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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심권50플러스센터는 4월 18일부터 5월 4일까지 마을의 다양한 유·무형 자연과 스토리를 공유하고 기록하기 위한 종로 전문 기록가 30명을 전문교육을 통해 양성한 후, 50+세대만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지역사회에 공헌 활동을 하는 50+전문사회공헌단을 조직했다. 50+전문사회공헌단은 사람팀, 추억팀, 상점팀, 골목팀, 역사팀의 5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.
2018-07-24
'50+여행공감'은 서부캠퍼스에 정규강좌로 있는 도시해설 3기 수료생들이 만든 협동조합이다. 지난해 '길 여행가' 강세훈 씨가 강의하는 도시해설을 수료한 뒤 모임을 이어오다가 의기투합하여 '50+여행공감'이라는 협동조합을 설립했다. 그 과정에서 서부캠퍼스의 단체지원금을 받고, 3층에 위치한 공유사무실에 입주했다.
2018-07-23
나이 들어도 배움의 욕구가 있고, 실제로 적극적으로 배움에 나서는 일은 지극히 정상적이며 상식적인 일입니다.
2018-07-23
‘생로병사’의 순리에 순응하게 되면, 매일매일 사라지는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해집니다. 인생의 끝을 천천히 생각해보면서, 거꾸로 지금의 삶을 조망해보는 것은 삶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합니다.
2018-07-23
은퇴설계의 핵심은 삶 속에서 꾸준히 재무 설계를 실천하는 것이다. 은퇴 이후의 삶을 계획하고 현실적인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.
2018-07-23
지금까지 어른이 어린이를 위해야 한다는 일방적인 권위와 베푸는 입장으로 생각했던 내 선입견이 바뀐 5월입니다. 있는 그대로의 어린이에게 어른이 배워야 하는 우러나는 아름다운 가치를 어른들과 나누고 싶은 5월입니다. 가치는 가만히 두어도 드러납니다. 어른에게 어린이의 이미지가 그렇습니다.
2018-07-20
파릇파릇 돋아나 꽃보다 더 예뻤던 새순들이 아스라한 연두색으로 빛나더니 어느덧 짙은 초록으로 무르익어갑니다. 5월 인적이 드문 신록의 숲에서 산객 혼자 겨우 지나갈 수 있는 호젓한 오솔길을 걷다가 아무런 예고 없이 귀한 꽃 한 송이 만나길 빌었습니다. 복주머니란 한 송이 만나는 큰 운이 찾아 오길 간절히 바랐습니다.
2018-07-20